슈퍼스타K3 경지애 호평, 정말 소름끼치는 목소리... by IssueOn

연이어 이슈되는 슈퍼스타K3의 참가자들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데요, 정말 다른 참가자들은 "이슈"정도였지만, 개인 적으로 경지애씨의 목소리가 정말 소름끼치도록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듣고있는데 정말 가능성이 충만한 학생이네요...

기타를 3개월밖에 치지 않았다는데 간단한 코드송이었지만, 기타치면서 노래 부르는데... ㅎㄷㄷ
한국에서 드문 그런 목소리... 아직 어린 나이라 더욱 더 기대가 되네요..
예쁘고...ㅋ

아무튼, 이승철씨와 환희씨보두 정말 좋은 평을 해주셨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어도 TOP10에는 들 유망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경지애씨 화이팅~! 예뻐요ㅎ


방송에 안나온 부분도 있네요...ㅎ 가요부르는 부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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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경지애 호평, 이승철-환희 “좋은 가수 될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8.27 10:44
 

'슈퍼스타K3'에 출연한 경지애 도전자가 이승철과 환희로부터 호평을 들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 경지애는 통기타를 들고 나와 타미아의 '오피셜리 미싱유(Officially Missing You)'를 불렀다.

이에 이승철은 "개인적으로 지애 양 목소리가 아주 좋다. 노래를 아주 잘한다. 음색이 아주 좋은 가수가 될 것 같다.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다이어트는 좀 해야겠다"고 호평하며 "노래 연습 많이 하지마라. 목에 안 좋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슈스케3' 경지애 호평, 냉철심사위원 이승철도 감탄한 매력 보이스
bnt뉴스|
입력 2011.08.27 12:00
 

[연예팀] '슈퍼스타K3'의 여고생 도전자 경지애가 냉철한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의 눈에 쏙 들어왔다.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 통기타를 빗자루처럼 들고 오디션장에 들어온 여고생 경지애는 타미아의 '오피셜리 미싱유(Officially Missing You)'를 불렀다.

버클리 음대에 가기 위해 유학비 마련으로 오디션에 참가했다는 고등학교 1학년 경지애는 수줍은 듯 했지만 막상 노래를 부를때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뽐냈다......





덧글

  • 우리누나친구 2011/09/06 22:57 # 삭제 답글

    ㅋㅋ 지애누나

    대덕고 1학년인데 아는 선배랑 우리누나 친구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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