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늬우스~ 무삭제 씬과 TV 상영 by IssueOn

작년에 한국고전의 에로틱한 재해석과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베드씬과 노출 수위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방저전"...!!

극장에서 300만 관중을 달성하며 관심이 뜨거웠었는데요,
이와 관련한 두가지 흥미로운 소식이 들리네요ㅎㅎ





첫번째는, "방자전"이 TV 시리즈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ㅎ CJ E&M 쪽에서 제작한다고 하는데... 배우들 다 다르고 4편 정도 시리즈로 10월 정도에 나온다고 하네요ㅎ 재밌는 사실은ㅋ 관계자가 매화마다 노출씬과 베드씬이 나오지만 야한(?) 것보다는 "멜로"에 초점을 맞출거라고 하네요ㅋㅋㅋ






왠지 성인 삼류 케이블 드라마 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궁금하니깐 기대는 해보고 있겠습니다ㅋㅋ

두번째 소식은, "방자전"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극장판에서 "삭제된" 씬 7분 30초 정도가 추가되어서 오는 26일부터 서비스 된다는 것입니다ㅎ

삭제씬은 총 세 가지로, 월매가 야음을 틈타 방자를 유혹하는 장면, 춘향과 방자가 함께 누워 책을 읽는 장면, 변사또가 부임잔칫날 춘향을 희롱하는 장면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ㅋㅋ

영화 흥행 후 파생되는 상품들이 다 "노출"과 "수위"를 키워드로 홍보를 하고 있군요ㅎㅎ





아마 "방자전"이라는 타이틀 만으로도 제 포스팅도 관심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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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방자전> TV판 4부작으로 10월부터 방영
오마이뉴스 | 입력 11.07.12 14:39

......TV용 영화 < 방자전 > 의 노출 수위에 대해 관계자는 "4부작으로 매회가 19금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이 작품은 노출 수위보다는 멜로에 더 중점을 뒀다"라며 "정사신이나 노출 장면이 있지만 '슬픈' 정사라고 한다면 정사보다 그 앞에 형용사에 더 중심을 두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 CJ E & M

영화 < 방자전 > TV판이 4부작으로 채널 CGV에 10월부터 방영된다.

캐스팅과 관련해서 제작사 한 관계자는 "영화 < 방자전 > 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도 없고 새로운 인물을 선보일 것 같다"라며 "영화 < 방자전 > 의 주연배우들보다 나이대가 어려질 것이고 다른 버전의 < 방자전 >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방자전', 영화서 못 본 7분 30초…'무삭제'로 다시 본다
[SSTV | 최윤진 인턴기자

특히 금번 다운로드 서비스에는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7분 30초가량의 삭제씬이 보너스 영상으로 수록되어 감상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삭제씬은 총 세 가지로, 월매가 야음을 틈타 방자를 유혹하는 장면, 춘향과 방자가 함께 누워 책을 읽는 장면, 변사또가 부임잔칫날 춘향을 희롱하는 장면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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