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KONEX] 시장이란?


오는 7월 이후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주식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바로 7월 1일 '제3의 주식시장'이라 불리는 코넥스 시장이 출범되기 때문인데요. 코넥스 출범이 자금조달이 힘든 중소기업에게 한줄기 빛이 될 전망인 만큼 코넥스 시장 출범소식은 수많은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코넥스는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코스닥-코넥스 설명회(사진 출처 : 한국거래소)


-코넥스 시장이 


코넥스란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장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입니다. 이제 7월 1일부로 코넥스 시장이 개장되면, 아직 코스닥 시장에 진입할 수 없는 우수 중소기업들은 우선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초기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짧은 업력 등을 이유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기업들은 코스닥 상장 요건도 충족시키지 못해 코스닥 시장 진입도 불가능한데요. 이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 시장에 들어가 보다 쉽게 자금조달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코넥스 진입요건



모든 기업이 코넥스에 상장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넥스에 상장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 5억 원 이상, 매출액 10억 원 이상, 순이익 3억 원 이상이라는 세 가지 조건 가운데 한 가지만 충족시키면 됩니다. 코스닥 상장 요건이 자기자본 15억 원 이상, 매출액 50억 원 이상인 것과 비교했을 때, 코넥스의 진입장벽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의무적으로 64개 항목에 대한 공시를 해야 하는 코스닥 상장사들과는 달리, 코넥스 상장 시에는 29개 항목에 대해서만 공시하면 되므로 상장 기업들의 공시부담도 크게 경감됩니다.

 

-코넥스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코넥스 시장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지정자문인제도'인데요. 지정자문인제도는 증권사가 중소기업을 발굴해 코넥스에 상장시키고 관리하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는 제도입니다. 지정자문인이 된 증권사는 상장 예비기업의 적격성을 심사하고, 주식판매를 주선하며, 상장 이후에는 공시, 신고 업무 등을 대리하게 됩니다.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법 상 전문투자자 또는 벤처캐피탈이거나, 기본예탁금 3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여야 한다는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사업 안정성이 떨어지는 코넥스 상장기업에 무분별하게 투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와 같은 자격 요건을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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